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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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3년 만에 ATRP 떠난다…"서로의 앞날 응원" (공식)[전문]

기사입력 2026.07.10 11:54

조혜진 기자
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츄가 ATRP를 떠난다.

소속사 ATRP는 10일 공식 자료를 통해 "츄와의 전속 계약이 이날을 기점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와 츄는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도 전했다.

한편,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23년에는 신생 기획사 ATRP와 새 출발을 알린 뒤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하 ATRP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TRP입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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