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기희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다이아(DIA) 출신 배우 기희현과 이상윤이 열애 공개 후 '럽스타' 중인 가운데, 동반 광고를 촬영해 눈길을 끈다.
최근 기희현은 개인 채널에 연인 이상윤과 함께한 의류 브랜드 광고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기희현-이상윤 동반 광고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빈티지한 프린팅 티셔츠를 각각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나란히 음료를 든 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실제 연인의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다이아 출신 기희현, 모델 이상윤
기희현은 "여름 커플룩으로 데일리하게,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브랜드 측은 해당 게시물에 "둘만 보면 설레요♥"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기희현 계정
앞서 기희현과 이상윤은 직접 SNS에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희현은 걸 그룹 다이아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모델인 이상윤은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서 중간에 등장해 판도를 뒤흔드는 일명 '메기남'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기희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