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홈쇼핑 방송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9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언니도 소원 있어?"라고 묻자, 미자는 자신이 출연한 홈쇼핑 방송 화면을 공개하며 "나 방송 진짜 잘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체 매진'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앞서 홈쇼핑 방송에서 하루 매출 24억 원을 기록하고, 1시간 만에 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럼에도 그는 "늘 목마르다"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방송을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5살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홈쇼핑 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미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