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솔사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솔사계'에서 7기 영호가 여자 4호에게 배우 권나라를 닮았다며 플러팅했다.
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영호가 여자 4호에 호감을 보였다.

ENA·SBS Plus '나솔사계' 방송 화면
이날 7기 영호는 "4호님 저랑도 대화하러 나가실까요"라며 여자 4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여자 4호와 대화에 나선 7기 영호는 "진취적인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서 사실 그 얘기를 가장 듣고 싶었다"라고 대화를 이끌어 나갔다.
이어서 "아까 '바닷가에서 누구랑 데이트하고 싶냐' 할 때 제가 4호님 얘기했다"라고 여자 4호에게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아까 걸어가고 계셨는데 뒤를 한번 탁 돌아보니 햇살하고 비치면서 그 모습이 너무 예쁜거다"라며 "돌아보는데 권나라인 줄 알았다"라고 여자 4호를 치켜세웠다.
이에 여자 4호는 "어머나. 제가 되게 좋아하는 배우다. 감사하다"라고 반응했다.

ENA·SBS Plus '나솔사계' 방송 화면
한편, 7기 영호는 여자 4호에게 솔로 민박 후 추가적인 만남이 가능할지 질문했다. 이에 여자 4호는 "장거리에 대해서 '괜찮다'라는 분이셔야 할 것 같고, 그럴 마음이 생겨야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따.
사진 = ENA·SBS Plu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