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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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심하은 큰딸, '학비 4000만 원' 국제학교 영재…UC버클리 찾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1:03 / 기사수정 2026.07.09 11:03

김유진 기자
심하은 SNS
심하은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큰딸과 함께 미국 명문대 투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8일 심하은은 "우리딸. 조금 많이 추운 버클리. 혹시라도 오시는 분들은 경량 패딩 정도는 꼭 챙기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딸 이주은 양과 미국 명문 대학교 중 한 곳인 UC 버클리 캠퍼스 투어에 나선 심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3년생인 이주은 양은 아버지 이천수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심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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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하은은 "어제 도착 후 오늘 아침까지 너무 춥더니, 점심 지나 해가 반짝. 야호. 빨래하러 왔지요"라고 덧붙이며 딸과 함께 보내고 있는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주은 양은 현재 연간 학비가 약 4000만 원에 달하는 ICS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상위 10%에게만 시험 응시 기회가 주어지는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영재 교육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천수와 심하은은 2012년 결혼해 큰딸 주은 양과 2020년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태강 군, 주율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심하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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