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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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초 2루수' 돌아왔다! 정은원 시즌 첫 1군 등록…한화, 7일 NC전 라인업 공개→한지윤 동반 콜업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7.07 16:04 / 기사수정 2026.07.07 16:04

김근한 기자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치른다. 

한화는 지난 주말 LG 트윈스와 원정 시리즈를 치러 1승1패로 승패를 주고받은 뒤 지난 5일 우천에 따른 그라운드 사정 취소로 이틀 휴식을 취했다. 

한화는 7일 NC전에서 최인호(좌익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앞세워 NC 선발 투수 커티스 테일러와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박준영이다. 

한화는 지난 6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류현진과 내야수 정민규를 말소했다. 그리고 한화는 7일 경기에 앞서 내야수 정은원과 한지윤을 등록했다. 

2021년 한화 프랜차이즈 2루수 최초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정은원은 지난 6월 1일 상무야구단에서 제대해 퓨처스리그 경기를 계속 소화했다. 정은원은 퓨처스리그 6월 타율 0.080(25타수 2안타) 기록 뒤 7월 타율 0.200(10타수 2안타)을 기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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