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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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빨리 낫고파, 퇴원 후에도 치료받으러"

기사입력 2026.07.07 09:15

김예은 기자
박환희
박환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환희가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던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환희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갑작스러운 입원이였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나서 옥상에 산책하러…. 헤헤. 꽃은 어디에나 생기를 불어넣어준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환희는 수액 거치대와 함께 병원 옥상을 찾은 모습.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어찌나 빨리 낫고 싶던지"라며 "퇴원 후에도 열심히 치료 받으러 치료 잘 받아야 빨리 나으니까!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나았어요)"라고 덧붙이며 회복 소식을 전했다. 또한 도수 치료를 받는 모습,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한편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빌스택스가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박환희는 이혼 후인 2015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KBS 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을 통해 안방을 찾았다. 

사진 = 박환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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