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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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엄마 된 지 22일…아들 출산 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 애틋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09:11

이유림 기자
남보라 계정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22일 된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포근한 담요에 싸여 새근새근 잠든 모습부터 작은 발을 손바닥 위에 올린 사진, 품에 안겨 평온하게 잠든 모습까지 공개돼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남보라 계정
남보라 계정


남보라는 "콩알아 천천히 커두 된다"며 생후 22일을 맞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번주에 오랜만에 브이로그 올렸다. 이번주엔 콩알이 탄생 영상 올리겠다"며 "아기 잘 때 짬짬이 편집 중이다. 좀만 기다려 달라"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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