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07 00:14 / 기사수정 2026.07.07 00:1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독일 유력지 '빌트'가 또다시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를 집중 조명했다.
앞서 월드컵 출전 여부와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 대회 종료 후 남긴 각오를 잇달아 보도했던 '빌트'는 이번에는 카스트로프의 SNS 영향력이 월드컵을 계기로 급격히 커졌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빌트는 6일(현지시간) '카스트로프의 놀라운 월드컵 효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먼저 "카스트로프가 속한 한국은 예상 밖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 개인에게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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