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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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유혜주, 둘째 출산까지 D-22…"여름 만삭은 확실히 힘들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8:40

윤재연 기자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출산 예정일까지 단 22일 앞둔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혜주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 만삭은 확실히 힘드네요. 숨이 더 차요. 언제 나올 거니 짱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공개된 사진은 임신 주수를 확인하는 앱의 캡처 사진이다. 사진에 따르면 유혜주는 둘째 아들을 임신한 지 36주 차가 되었으며, 출산 예정일까지 단 22일 남아 있다.

같은 날 유혜주는 첫째 아들 조유준 군을 임신했을 당시의 사진도 공개했다.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그는 딱 달라붙는 검은색 목폴라 크롭티를 입고 꽃으로 얼굴을 살포시 가린 모습이다. 특히, 훤히 드러난 만삭의 배가 눈길을 끌었다. 

유혜주는 "유준이 때는 지금보다 배가 훨씬 작았던 것 같다. 이때 만삭 사진 찍고 18일 뒤에 나왔는데 37주 차에 나옴"이라고 덧붙이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유혜주는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로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지난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 아들을 임신 중으로, 출산 예정일은 이달 말로 알려졌다. 

사진 = 유혜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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