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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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젤리슈즈 이어 이번엔 '발가락 신발'…유행템 다시 꺼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09:51 / 기사수정 2026.07.06 09:51

김수아 기자
사진 = 아난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아난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요가원 원장 이효리가 예전 유행템을 다시 꺼냈다.

5일 이효리는 요가원 계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안부를 붇는 원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회원님들 다들 괜찮으시죠? 남은 주말 푹 쉬시고 내일 근육통 풀러 오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함께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반려견과 함께 숲길을 산책 중인 모습이다.

특히 살짝 가려졌지만 포착된 이효리의 '발가락 신발'이 눈길을 끈다.

발가락 신발은 양말처럼 보이는 특이한 형태의 신발로, 지난해 제니와 배우 신민아 등 여러 스타들이 착용하면서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 = 이효리 계정
사진 = 이효리 계정


당시 이효리도 발가락 신발을 착용했으며, 최근에는 다시 유행을 시작한 젤리쥬스를 인증하기도 했다.

젤리슈즈에 이어 발가락 신발까지 다시 꺼내 신은 이효리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자신의 부캐 '아난다'로 요가원을 개업해 수강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아난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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