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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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심하은 '6세' 딸, 모델 에이전시 방문…촬영에 댄스 레슨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09:34 / 기사수정 2026.07.06 09:34

오승현 기자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의 셋째 딸.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의 셋째 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막내 딸의 모델 도전 소식을 전한 이후 근황을 공유했다.

5일 심하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꿈이 다른 삼남매를 키우는 일주일은요~~ 동에번쩍 서에번쩍~ 남에번쩍 북에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40대 중반 삼남매 맘의 일주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심하은은 '공부하는 첫째, 운동하는 둘째, 모델하는 셋째'라며 삼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셋째 딸이 대형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에 방문한 모습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 댄스 레슨을 받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둘째 아들은 축구 경기를, 첫째 딸은 공부와 쇼핑, 피겨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영상도 찍어줘야 하고"라며 셋째 딸의 프로필 촬영을 도와주는 모습까지 공개한 심하은은 "살림도, 계획도 그 모든 것은 그냥 덤. 해내야만 하는"이라며 바쁜 일상을 이야기했다.

훌쩍 자라 정면을 바라본 모습, 옆 모습을 능숙하게 보여주며 프로필을 촬영하는 셋째 딸의 인형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하은은 "어쩌겠어요. 기쁘게 감사하게 최선을 다해 키워내야죠. 이렇게 잘 커주는 아이들이 있는데"라며 삼 남매를 향한 애정과 함께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심하은은 최근 6세가 된 막내 딸이 키즈모델에 도전한 근황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키즈모델 아역배우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막내 딸이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심하은은 2012년 이천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심하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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