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태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배우 원태민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원태민은 "성호야 착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속 비하인드 사진들을 방출했다. 뒤이어 "작년 겨울"이라며 '김부장' 배우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원태민은 '김부장'에서 신성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방송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 분)을 찾아나선 김부장(소지섭)이 신성호를 제압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극중에서는 김부장에 의해 피범벅이 된 신성호였지만,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소지섭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피범벅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많이 다쳤네", "아파보여요",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닐슨코리아 기준 9.5% 시청률로 출발한 '김부장'은 4화 만에 21.6%로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소지섭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