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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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55세' 믿기지 않는 비주얼…"우아함의 의인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09:30 / 기사수정 2026.07.06 09:30

이창규 기자
조수빈 SNS
조수빈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수빈은 자신의 계정에 "이번 책에 따뜻한 추천사를 보내주신 이영애 배우님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스럽고 뜻깊었습니다. 이 무슨 영광일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수빈은 저서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출간했으며, 이영애는 해당 책에 추천사를 남긴 바 있다.

조수빈
조수빈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책을 들고서 조수빈과 다정하게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그시 미소짓는 이영애는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조수빈은 "귀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이영애 배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모는 말할 필요가!! 들어오시는 순간 여신.....♡♡♡♡♡저는 이날 일이 있어 풀메이크업이었는데 수수한 배우님 앞에 그저.....^^;;진짜 예쁜 게 아니고 아름다우셨어요. 우아함의 의인화)"라고 이영애의 실물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이영애는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조수빈은 "우와!!!저 울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5세인 이영애는 1990년 데뷔했으며, 2009년 기업인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지태와 함께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출연하는 것을 확정했다.

사진= 조수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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