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와 영철이 예비 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했다.
24일 '나는 솔로' 23기 출신 순자는 예비 신랑 영철과 함께한 웨딩샷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순자는 짧은 흰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영철 또한 깔끔한 흰색 턱시도를 착용하며 신부와 완벽하게 화이트 톤을 맞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며, 예비 부부의 설렘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요정이세요", "왕자님 공주님", "너무 잘 어울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23기 순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