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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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23기 순자, ♥영철과 손 꼭 잡은 웨딩샷…깨 쏟아지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09:02 / 기사수정 2026.05.26 09:02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 계정
23기 순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순자와 영철이 예비 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했다.

24일 '나는 솔로' 23기 출신 순자는 예비 신랑 영철과 함께한 웨딩샷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순자는 짧은 흰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영철 또한 깔끔한 흰색 턱시도를 착용하며 신부와 완벽하게 화이트 톤을 맞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며, 예비 부부의 설렘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요정이세요", "왕자님 공주님", "너무 잘 어울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23기 순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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