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혜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한혜연이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16kg를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슬림한 바디라인과 작은 얼굴을 뽐냈다.
21일 한혜연은 자신의 SNS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곁을 지켜준 우리 베이비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근황을 전한 가운데, 한혜진의 뼈말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한혜연 SNS
사진 속 한혜연은 검정색 니트와 함께 초록색 미디 스커트를 매치했다. 미디 스커트 밑으로 드러난 슬림한 다리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전보다 더 슬림해진 몸매와 반쪽이 된 얼굴로 그는 '뼈말라'를 인증했다.
한편,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다이어트 꿀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채널에서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한혜연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