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하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하늘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톱과 레깅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직각 어깨와 황금 골반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와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또한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흑백 사진 속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일상이 완성됐다.
팬들은 “진짜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 자극 제대로 된다”, “꾸안꾸인데 너무 예쁘다”, “몸매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예능 '더 딴따라'에 출연했다.
사진 = 김하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