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요즘 매일 두 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 고마워요. 매일 같이 발품 파는 중. 예쁜 거 얼른 나타나줘"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명품 매장 앞에 선 옥순 남편의 뒷모습이 담겼으며, 뒷모습만으로도 듬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옥순은 지난 2월 재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재혼 상대의 사별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 3일에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리며 "앞으로는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책임지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