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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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명색이 여배우인데 안타까운 근황 "수면 장애 생겨, 두피 약해졌다" (승아로운)

기사입력 2026.04.07 07:48 / 기사수정 2026.04.07 07:48

유튜브 '승아로운'
유튜브 '승아로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와 루틴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봄맞이 일상, 환절기로 바뀐 잘쓴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간단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눈 영양제를 넣고 물 죽염 가글을 하는 등 하루를 시작한 뒤 아침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얼굴에 팩을 붙인 그는 어깨를 문지르며 "요즘 여기가 뭉쳐서 힘들어 죽겠다"고 털어놓으며 어깨 결림을 호소했다. 윤승아가 스킨 및 두피 케어를 하는 사이, 남편 김무열은 "원이(아들) 잠바 뭐 입혀?"라고 물으며 등원 준비에 나섰다.

다음 날 외출 후 집에 돌아온 윤승아는 "요즘 너무 바쁘다. 뭐 하는 지 모르게 바쁘다. 근황토크를 하자면 저희 귀염둥이가 낮잠이 없어지는 기간이라 변수가 많다"며 "평소에 통화 기록이 없는데 너무 많다"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이후 그는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윤승아는 "바뀐 루틴이 하나 있다. 출산하고 잇몸이 빨개지고 아프다"며 물죽염을 언급했다.

이어 헤어라인 앰플을 꺼낸 윤승아는 "출산 이후에 두피가 약해져서 그런지 두피 관리에 늘 관심이 가고 고민이 생기는 것 같다. 괜히 머리를 숙였는데 '좀 그런가?' 싶을 때 있지 않냐"며 "띄엄띄엄 관리하는 것보다 꾸준히 관리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꾸준히 관리하면 두피가 더 안정되는 것 같아서 꾸준히 바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디 케어 아이템도 추천했다. 그는 "요즘 만성 피로가 있다고 하지 않았냐. 어깨 결림, 뭉침이 심해져서 수면장애까지 생겼다"며 에센셜 오일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승아로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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