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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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아쉬움 삼키며'[포토]

기사입력 2026.04.02 19:3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1사 3루 KIA 데일의 내야 땅볼 때 3루주자 김선빈이 홈 쇄도를 시도했으나 LG 포수 박동원에게 태그아웃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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