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이 갓세븐 진영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쌍문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박해수, 이희준과 함께 츰 주인을 만나기 위해 걸어서 이동을 했다.
이동 과정에서 어머님들이 유재석과 유연석을 알아보시고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어머님들은 유재석은 건너뛰고 유연석에게만 "너무 잘생겼다"면서 함박 미소와 함께 외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은 "섭섭하다. 연석이한테만 잘 생겼다고 하시고"라면서 서운해하더니 "그런데 딱 봤을 때 저절로 '잘 생겼다'는 말이 나오는 분들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에 박해수와 이희준은 동시에 갓세븐 진영을 언급하면서 "정말 잘 생겼다. 눈이 정말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