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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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잡도리' 30기 영숙, 남친 대신 ♥여자친구 생겼다…"할머니 될 때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05:30

'나는 솔로' 30기 영숙 SNS
'나는 솔로' 30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0기 영숙이 '나는 솔로' 정숙, 현숙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30기 영숙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서 영숙, 정숙, 현숙 '쑥 시스터즈'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영숙은 '남자친구 만들러 나는 솔로 나갔는데 여자친구 생겨서 돌아왔을 때'라며 여출연자 정숙, 현숙과의 다정한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그는 '"첫 날부터 룸메가 너무 좋아서 긴장도 풀고 금방 솔로나라에 적응했던 것 같아요. (좀 긴장했으면 잡도리 덜 했을까요?)"라며 "불안형인 영숙은 현명하고 쿨한 안정형 정숙과 현숙 덕에 솔로나라에서도 30기 방영 시간도 잘 버텼습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나는 솔로' 나가서 쑥시스터즈 얻었으니 넘 잘한 일 같아요. 저희는 앞으로 할머니될 때까지 잘 지내겠습니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30기 영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 영호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최종 커플은 되지 못했다.

당시 영호는 영숙의 '잡도리'에 대해 "연애하면 싸울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30기 영숙,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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