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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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도전한 아이돌, 결국 터졌다…청순 벗고 노출 승부수

기사입력 2026.03.29 16:54 / 기사수정 2026.03.29 16:5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스맥심 조이온이 ‘꽃미모’를 발산했다.

지하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스트리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조이온이 남성지 맥심 4월호에서 첫 번째 단독 화보를 장식했다.

조이온은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 참가해 준결승전 진출 및 최종 8위의 성적을 기록, 맥심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이돌 인생 최대 노출’이라는 강렬한 섬네일 문구로 이목을 끌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맥심의 신입 모델인 조이온은 이번 화보에서 꽃보다 예쁜 꽃집 알바생으로 변신했다. 조이온은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스커트, 핑크 카디건과 꽃무늬 앞치마, 내추럴한 란제리 룩 등을 다양하게 소화하며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조이온은 꽃다발을 만들어 향기를 맡거나 앞치마로 꽃을 담아내는 등 꽃을 소품으로 활용해 봄의 매력을 가득 담은 러블리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손님을 맞이하듯 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이온의 모습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남심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 조이온은 “드디어 맥심 화보를 찍게 돼서 기쁜 마음이다. 지하 아이돌로 활동하며 섹시라는 타이틀을 항상 갖고 싶었는데 맥심 덕분에 갖게 됐다. 이번 화보에서 봄과 함께 순정 만화 속 여주인공이 된 조이온의 모습을 많이 예뻐해 주시고 앞으로의 맥심 활동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꽃집 알바생으로 변신한 미스맥심 조이온의 화보는 맥심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맥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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