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눈에 띄는 체중 감량 전후를 공개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팔뚝살 비포 애프터 실화임"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확연히 달라진 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사진에서는 비교적 굵은 팔뚝이었지만, 최근 모습에서는 눈에 띄게 가늘고 슬림해진 팔로 변신했다.
이에 최준희는 "이제 좀만 있음 반팔 입을 날씨 잖아요. 다들 팔뚝살 & 덩치 쏙 빼셔야죠!"라며 독려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