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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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최준희, 팔뚝살 싹 사라졌다…'41kg 뼈말라' 전후 '앙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4 11:24 / 기사수정 2026.03.24 11:24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눈에 띄는 체중 감량 전후를 공개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팔뚝살 비포 애프터 실화임"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확연히 달라진 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사진에서는 비교적 굵은 팔뚝이었지만, 최근 모습에서는 눈에 띄게 가늘고 슬림해진 팔로 변신했다. 

이에 최준희는 "이제 좀만 있음 반팔 입을 날씨 잖아요. 다들 팔뚝살 & 덩치 쏙 빼셔야죠!"라며 독려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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