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용사로 변신한 배우 박보검이 향상된 실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은 영업 5일 차 '보검 매직컬'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이날 방송에서는 12살 손님의 인생 첫 이발소 커트를 맡은 박보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생 첫 커트라는 12살 손님을 담당한 박보검은 손님의 반응을 살펴 가며 과감하게 바리깡을 사용했다.
박보검은 손님의 취향에 맞춰 머리 길이를 조정해 주는가 하면, 직접 드라이를 해 주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예상보다 만족스러운 결과에 박보검은 "어떡해? 다인이 머리 너무 예쁜데?"라며 뿌듯해했고, 손님 역시 "저도 머리 마음에 들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커트 실력이 미숙했던 앞선 회차와는 다르게, 박보검은 능숙한 모습을 보이며 5일 차의 막을 내렸다. 박보검은 "오늘은 자신감이 있었다. 커트 실력이 약간 성장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한층 성장한 모습에 스스로가 뿌듯한 듯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진= tvN '보검 매직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