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손종원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손종원 셰프가 1월 마무리 근황을 전했다.
30일 손종원 셰프는 자신의 SNS에 1월을 마무리하는 기념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손종원은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를 첨부하며 한 해의 처음인 1월을 마무리했다. 예상치 못한 순간이 모여 의미 있는 한 달을 완성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이며 예상치 못한 순간이 모여 의미 있는 한 달을 완성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손종원 SNS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정장을 차려입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손풍 케미'를 드러낸 김풍과 턱시도를 입고 웃음을 터트려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손종원의 1월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종원 옆 김풍이 되고 싶다", "수트 잘 어울려요. 완전 느좋남" 등의 댓글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손종원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