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혼전 임신 후 결혼식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지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결혼식을 5일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태명)어ㅏ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ㅋ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딩 촬영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너무 웃겨요"라고 덧붙이며 임신 후 변화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김지영은 여전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영은 몸에 밀착된 상의를 입고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볼록 나온듯한 배를 손으로 잡고 작은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제법 존재감이 생긴"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그는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했으며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해 큰 화제가 됐다.
사진= 김지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