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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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셋째 子, '♥10살 연상' 여친 외모 보니…"엄마랑 똑같네" 경악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6.01.27 14:31

재키 아포스텔-크루즈 베컴
재키 아포스텔-크루즈 베컴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이 오랜만에 외출을 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데일리메일 등은 크루즈 베컴이 이날 음악 프로듀서이자 여자친구인 재키 아포스텔과 함께 런던 노팅힐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재키 아포스텔의 외모. 그는 긴 흑발에 돌출된 광대가 인상적인 외모인데, 마치 크루즈 베컴의 모친인 빅토리아 베컴을 그대로 닮은 듯한 모습이라 시선을 모은다.

크루즈 베컴
크루즈 베컴


또한 재키 아포스텔은 빅토리아가 런칭한 브랜드의 의류를 착용하기도 했다.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재키 아포스텔은 2020년 음악 업계에 뛰어들었으며, 2005년생인 크루즈 베컴보다 10살이 많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6월부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 때문에 해외에서는 "왜 서른이나 된 여자가 10살이나 어린 남자를 만나고 있냐", "미성년자 때부터 만나고 있던 거냐" 등의 반응으로 재키 아포스텔을 비판하기도 하며, "사실상 엄마랑 만나는 느낌이다", "여자친구가 너무 엄마를 닮아서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크루즈 베컴, 재키 아포스텔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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