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반지 선물에 감동받았다.
서유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연인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 반지가 담겼다. 해당 브랜드의 반지는 연인 간 프러포즈에도 자주 쓰이는 만큼, 많은 누리꾼들은 이 부분에 주목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성우로 데뷔한 후 여러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유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