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0 16:00 / 기사수정 2012.01.10 16:02

▲ 고교생 선호 직업 1위 '교사' ⓒ YTN 보도 화면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우리나라 고교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이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해, 지난 2011년 11월과 12월 진로진학상담교사가 배치된 고등학교의 학생·학부모 4천 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1년 학교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고교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교사, 공무원, 경찰관, 간호사, 회사원' 등의 순이며, '회사원과 기업 CEO' 선호 비중도 높았다. 반면, 학부모는 '공무원,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 이외에 '의사, 판사 및 검사, 한의사' 등에 대한 선호를 보여 학생과 차이를 보였다.
학생의 진로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부모, TV 등 언론, 진로진학상담교사, 친구, 사회적 명사'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요인은 '소질과 적성(57.1%), 학업성적(29%), 높은 소득(6.7%), 부모님 희망(4.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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