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9:41
연예

26기 현숙♥영식, 결혼했다…식장서 로맨틱 키스 “예쁘고 재밌게 잘 살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23:40 / 기사수정 2026.01.04 23:40

김지영 기자
26기 영식 개인 계정
26기 영식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출연자 26기 현숙, 영식이 결혼식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현숙과 영식은 각각 개인 SNS 계정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소감을 남겼다.

현숙은 “결혼 끝, 신혼 시작!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소식 전하기 전 인사도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하게 돼 연락을 못 드린 분들이 있어 겸연쩍었다”며 “나중에 별일 아닌 일로 먼저 연락드리겠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 덕분에 정말 행복한 결혼이었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식 역시 결혼식에서 두 사람이 키스하는 영상과 함께 장문의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어제는 저희가 새 출발을 하는 날이었다”며 “뜻깊은 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먼 길에도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 결혼식이 조금이나마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식은 “그동안 저희를 많이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예쁘고 재밌게 잘 살겠다”며 “곧 신혼여행을 떠난다. 즐겁게 다녀와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응원하던 커플이다. 결혼 축하드린다”, “행복한 신혼 보내세요” 등 축하 메시지를 이어갔다.

한편 현숙과 영식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6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지난 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현숙·영식 개인 SNS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