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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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흑백2' 촬영 후 임성근 다시 만났다 "레시피 나만 알려주시는 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09:54 / 기사수정 2026.01.04 09:54

'흑백요리사2' 윤주모, 임성근
'흑백요리사2' 윤주모, 임성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과 윤주모가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셰프로 출연 중인 술 빚는 윤주모는 3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 없어서 서운했는데 하나 찾았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주모와 백수저 셰프 임성근이 환하게 웃으며 밝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사업 번창하시고 돈벼락 맞으시길'이라는 문구가 적힌 난이 담겨 미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윤주모는 "모든 촬영이 다 끝나고 윤주당에 찾아 와주신 임성근 셰프님. 격려해 주시고 다음날 예쁜 난도 선물로 보내주셨다. 세상에서 제일 스윗한 테토남 우리 셰프님. 특급 레시피 나만 알려주시는줄 알았는데. 모두에게 다정하신 분. 그저 빛. 저희의 흑백 케미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방송된 '흑백요리사2'의 4라운드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팀을 이뤄 요리를 선보였다. 임성근과 윤주모는 해당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톱7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윤주모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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