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4 08:59 / 기사수정 2012.01.04 08:59

▲초한지, 방송 2회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 기록 ⓒ SBS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샐러리맨 초한지가' 방송 2회만에 두 자리수 시청률을 기록 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10.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날 방송된 첫 회 시청률 8.7%에서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샐러리맨 초한지'는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시청률 두 자릿수로 올라 이목을 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유방(이범수 분)이 천하그룹에 입사하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됐다.
유방은 최항우(정겨운 분)의 도움으로 면접을 무사히 통과해 천하그룹에 입사하는 감격을 누리고, 최항우는 유방을 이용해 아버지의 복수를 이룰 것을 다짐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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