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14
연예

♥엄태웅 용서한 윤혜진, 여전히 발레리나네…멍든 발톱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8.13 04:17 / 기사수정 2025.08.13 04:17

문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을 공개했다.

12일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토 좀 신고 놀았다고 멍들었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의 발톱은 보랏빛 멍이 든 모습이다. 그녀의 발에 새겨진 분홍색 타투가 시선을 모은다. 또 "Ballet after running! 해야지 머"라고 밝힌 윤혜진은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역 발레리나 같은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윤혜진은 발레 동작을 하고 있는 영상과 함께, 끝낸 후 앉아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모두 영상으로 남겼다. SNS 팔로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듯 보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20년 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와이프가 용서하는 거고, 와이프가 용서했으면 된 것"이라며 성매매 혐의가 인정된 남편 엄태웅을 용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윤혜진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