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03 00: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위대한 탄생 2'의 이승환 멘토스쿨이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2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에서는 이승환의 멘토스쿨에 김현철, 린, 윤하가 중간평가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동균, 하다정은 각 '사랑하나요'와 '내 맘이 안그래'를 부른 후 따끔한 충고도 받았지만 칭찬을 함께 받았다. 그러나 에릭남은 컨디션 난조로 호평도 받았지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함께 받았다.
이어 '세 가지 소원'을 부른 최정훈의 무대 윤하는 "굉장히 수줍게 잘 어울렸다"고 평했고, 린은 "보컬음색이 좋다"고 칭찬했다. 또, 김현철은 "발음이 좋고, 음의 강약표기도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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