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9 15:45

[엑스포츠뉴스=프라자호텔, 조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댄스스포츠 선수들의 갈라쇼를 열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9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 4층 오키드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댄스스포츠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영상 시연회가 열렸다. 또한, 국내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팀인 박성우-조수빈(스탠다드 댄스) 조와 장세인-이해인(라틴댄스) 조의 시연도 펼쳐졌다.
2005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피겨 스케이팅, 테니스, 스노보드 등 국내 저변이 취약한 종목을 선택해 스포츠 이벤트를 선보였다.
현대카드 측은 슈퍼매치의 새로운 테마로 댄스스포츠를 선택했다. 이번 슈퍼매치의 주제인 댄스스포츠는 국내 동호회를 중심으로 많은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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