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7 02:49 / 기사수정 2011.11.07 02: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가수 길이 '전교 4등' 언급에 대해 해명했다.
6일 길은 자신의 SNS '트위터'에 "전 전교 4등 한 적이 없어요"라는 해명 글을 게재했다.
길은 "18년 전 중학교 때 반에서 4등한 게 전부"라며 "그 뒤에 '헷갈렸다', '아니다'고 했는데 방송에 안 나갔어요"라고 '전교 4등' 언급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전 3년 내내 전교에서 꼴찌였어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고 2부터는 전학 온 한 친구가 단독으로 꼴찌를 독주해 전교 꼴찌도 못했어요. 그 때만 생각하면 억울합니다"고 덧붙였다.
[사진 = 길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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