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웃픈(?) 러닝 부작용을 고백했다.
15일 송해나는 자신의 SNS에 "러닝 부작용. 배가 너무 고프고 너무 많이 먹는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해나는 러닝을 마치고 집으로 복귀하려는 듯 홍조를 띤 얼굴을 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모자 밑으로 보이는 잔머리는 송해나가 열정적으로 운동을 했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한층 홀쭉해진 얼굴을 하고 있는 송해나는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인 송해나는 2011년 데뷔했으며, 현재 SBS Plus, ENA '나는 솔로'의 MC를 맡고 있다.
사진=송해나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