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1 14:09 / 기사수정 2011.10.21 14: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배우 하지원과 가수 김현중이 '슈퍼콘서트'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하지원과 김현중은 오는 28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1 K-POP 슈퍼 콘서트'(이하 '슈퍼 콘서트')의 MC로 발탁,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황진이', '발리에서 생긴 일', '시크릿 가든'에 출연,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가수 김현중 역시 '꽃보다 남자', '장난스러운 키스' 등에 출연, 각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로 인해 MC로서 적격이라는 반응. 특히, 김현중은 최근 새 앨범을 발표, 신곡 퍼포먼스와 댄스를 선보이며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원 역시 왁스 대신 '오빠'를 열창, 춤과 노래에 있어 출중한 실력 인정받은 바 있어, 이날 선보일 특별한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