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남자친구 김태현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을 전했다.
11일 서정희는 개인 계정에 "중국 상해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정희는 연인 김태현과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 서정희는 김태현의 볼에 입을 맞추며 달달한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다.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도 있듯 옷차림부터 외모까지 닮아가는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빗발친다.
한편, 서정희는 6살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연애 중이다.
전날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서정희는 김태현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서정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