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5 11:28 / 기사수정 2011.09.15 11:28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14일 경기 전까지 타율0.338을 기록하면서 타격부문3위에 올라 있었던 이병규 선수는14일 두산과의 경기에서3안타를 몰아치면서 단숨에 타율을0.342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전날까지2위에 올라있던 이용규 선수가 이 날4타수1안타를 치면서 타율이 소폭 하락해 타격부문 순위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야구팬들은 올 시즌 외야수 골든 글러브 수상자에 대해 상당히 비슷한 의견을 보이더군요.
[사진 =골든글러브ⓒ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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