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0 00: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예진과 김난아가 첫 번째 생방송 무대의 탈락자가 됐다.
9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최종 결정된 12명의 참가자(박시은, 이경규, 지현준, 최유라, 정예진, 박혜선, 주민하, 김베드로, 김난아, 허성태, 주희중, 손덕기)가 본격적 연기 대결을 펼치는 기적의 첫 생방송 무대가 공개됐다.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극복'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 연기한 영상을 찍는 것이었다. 이어 생방송 무대에서는 시련을 극복해낸 감정 연기를 소화해야 했다.
정예진은 정신질환 아버지와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힘든 과거를 연기를 통해 털어놨다. 이어 그는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유소란 역을 연기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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