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01: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윤종신의 MC 자리에 대한 욕심을 표출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는 '1990년대 명곡'을 주제로 한 6라운드 2차 경연 중간점검이 진행됐다.
이날 인순이의 매니저 박명수는 윤종신이 다른 프로그램의 녹화 때문에 늦고 있다며 대신 진행을 했다.
또한, 그는 지난주 1위에 오른 장혜진에게 소감을 묻는가 하면, 7위 조관우에게도 심경을 물으며 진행을 매끄럽게 이어나갔다.
[사진 = 나가수 출연진 ⓒ 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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