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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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친정팀 두산 지금 만나러 갑니다[포토]

기사입력 2024.06.11 15:54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두산 이승엽 감독을 만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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