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8 17:30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우선, 시대의 흐름에 따라 SNS(Social Network Service)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배구연맹(@kovopr)은 컵대회에 맞춰 트위터를 개설, 팬들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맹은 트위터로 컵대회 행사 및 이벤트 내용들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며 팬들에게 적극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티켓 관련 홍보이벤트의 일환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랙션'을 통해 티켓 2천장을 배포한다. '랙션'은 매주 월, 수, 금 오후 1시 스마트폰을 흔들어 무료상품을 받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게이지를 빨리 채우는 사람들을 선착순으로 500명을 선발한다.
'랙션' 이벤트는 사전 홍보 영상을 모두 시청하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5일(금) 1시에 진행된 1차 행사에서는 약 5만명이 참여해 당첨자 500명(1인 2매)이 선정됐다. 2차 행사는 8월 12일(금) 오후 1시며, 티켓 1천장(1인당 2매, 500명)을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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