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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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 오정연·김지훈, 부동산 대박 "60억 아파트 1억 대 매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8 08:30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정연과 김지훈이 아파트 재테크로 눈길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 오정연은 "강남 근처 아파트를 찾던 중 다리 건너서 아파트가 공사 중이더라"라며 성수동의 고급 아파트를 언급했다. 

강재준은 "얼마 전에도 김지훈 씨가 얘기한 곳 맞지 않냐"고 물었고 오정연은 "맞다"며 "같은 곳이다. 위층이다"라고 답했다. 



지난 1월에 김지훈은 웹예능 '아침먹고가'에 출연해 같은 아파트를 소개했다.

그는 "나는 솔직히 돈이 별로 없다"며 "이 집을 1억 5천에 샀다. 여기를 분양을 받았다. 그때 당시 이 집이 놀랍겠지만 되게 오랜 기간 미분양이 났었다. 집이 지어지지도 않았을 때다. 여기가 재개발이 되면서 이런 아파트가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 전에 분양을 하다가 엎어졌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불안한 거다"고 설명했다.



김지훈은 계약금 10%를 내고 분양 계약을 받았다며 "중간에 중도금은 은행에서 대출로 돌아가고 한 3년 후 입주니까, 내가 3년 후에 이 정도 벌겠지라는 생각으로 급전을 당겨서 계약을 먼저 했다. 입주할 때가 됐는데 돈이 진짜 하나도 없었다. 그때도 여기저기서 억지로 만들어서 이 집은 다 빚이다"라고 전했다.

오정연 역시 "계약금을 모아둔 돈과 친척에게도 빌리고 해서 1억 4천을 냈다"며 "고층에 사니까 잘 안 맞아서 1년 살고 세를 주고 나왔다. 저에게 남은 건 집과 80%의 대출이다"라고 고백했다.

사진=SBS,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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