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7 09:45 / 기사수정 2011.07.27 09:45

[Char]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후 갈 길이 급한 두 팀이 만났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 결과는 11:2로 롯데의 완패. 선발로 나온 고원준은 오랜만에 등판인지 감을 찾지 못했고 타선은 침묵했습니다.
4강 싸움이 바쁘지만 이기고 지는 건 어쩔 수 없죠. 내일부터 잘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문득 내년 걱정이 되는군요. 롯데가 만약 내년이 된다면 누가 투수로 활약해주지? 바로 여러분...2012년 롯데의(또는 기정사실인) 라인업을 구상해봤습니다.
일단 이대호 선수는 해외진출 확률이 높습니다. 롯데가 60억 정도 배팅해야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테니 말이죠. 그리고 올 시즌 에이스로 활약 중인 장원준이 군대를 갑니다. 최악이 되려면 당연히 용병도 물갈이 되겠죠?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는 사도스키와 재계약하지 않고 부첵은 방출됩니다.
투수 : 송승준 – 용병 – 용병 – 고원준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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