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18 23: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탕후루 가게 오픈을 알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진자림으로 인해 뜻하지 않게 이름이 언급된 방송인 하하와 김대희가 입장을 전했다.
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에 "보도를 통해 상황을 인지했다"면서 "사전에 논의된 것이 아니었기에 하하 씨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활동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하하의 유튜브 채널 '하하 PD'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하하님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으며, 사전에 전혀 협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알려드린다. 본 내용은 진자림님 측에도 저희의 입장을 전달드린 상태"라며 "현재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너무 많은 추측성 댓글이 달리고 있어,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입장문이 달렸다.
김대희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18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에 "김대희 씨가 보도를 통해 상황을 인지했다"면서 "사전에 논의된 것이 없던 만큼 추후 어떠한 활동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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