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1 14:21 / 기사수정 2011.07.11 14: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배우 윤다훈이 정통 사극 '계백'으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미스 리플리'의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월화드라마 '계백'에서 윤다훈은 계백(이서진)과 계백의 아버지 무진(차인표)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살인청부업자 독개 역을 맡았다.
윤다훈의 이번 캐스팅은 철없지만 인정미 넘치는 다정다감한 그의 이미지와 정반대인 악랄한 살인청부업자라는 점과 본격 정통 사극에 도전한다는 면에서 새롭다.
지난 30일 '계백'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 만난 윤다훈은 이마를 훤히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보색대비가 분명한 비단 의상으로 뒤에서 사람을 부리는 살인청부업자 독개의 이미지를 120%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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