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5 23: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다해가 김정태에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12회분에서는 거짓말을 들켜버린 미리(이다해 분)가 궁지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학력을 위조한 채 호텔 a에 입사한 미리는 호텔 a 대표 명훈(김승우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뒤 명훈과 연인관계를 이어왔다.
하지만, 고시원에서 만났던 유현(박유천 분)이 호텔 a를 인수한 세계적인 몬도그룹 후계자임을 알고 두 사람을 상대로 양다리를 걸쳐오다 명훈을 버렸었다.
그러던 중 명훈이 미리의 거짓말을 다 알게 된 데 이어 유현까지 미리의 진짜 정체에 의심을 품기 시작해 돌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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